미녀도 나라를 사랑한다

  • 등록 2022.02.28 09: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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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미스 우크라이나’로 선발됐던 아나스타시야 렌나는 22일 인스타그램에 총을 든 사진과 함께 “우크라이나를 건들지 말라”고 올렸다. BBC·인스타그램 캡처

 

큐레이터 김동원 기자 innoven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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