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웠던 벚꽃길, 인산인해

  • 등록 2022.04.09 17:19:27
크게보기

코로나19로 문을 닫았던 서울 여의도 벚꽃길(여의서로)이 3년 만에 시민들에게 개방된 9일.

여의도 일대에는 벚꽃 구경하러 온 상춘객이 오전에만 2만 명 이상 몰려들면서 인산인해였다.

낮 기온이 24도까지 오른 완연한 봄날씨에 시민들은 가벼운 옷차림으로 걸어다니며 만개한 벚꽃을 구경하고 카메라에 담느라 분주했다.

 

 

 

 

 

 

 

큐레이터 기자 infois@naver.com
Copyright @2018 사회공헌저널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