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이나 상권, 업종 등을 평가해 대출 심사에 활용하는 '소상공인특화 신용평가 체계(SCB)'가 8월 말부터 시범 운영된다.
금융 이력만이 아니라 '비금융 정보'로 소상공인의 미래 성장성을 대출 심사에 반영하는 것.
성장성이 특히 높으면 최종적으로 신용등급을 상향해 금융기관은 대출승인, 한도확대, 금리우대 등 혜택을 제공한다.
당초 계획보다 더 많은 총 16개 은행이 순차적으로 총 2.2조 원 규모의 사업자 대출에 본 평가체계를 적용한다.
- 2026년 8월 말 : 기업, 신한, 국민, 우리, 농협, 하나, 제주은행
- 2026년 하반기 중 : 케이뱅크, 카카오뱅크, 토스, 수협, iM뱅크, 부산은행,경남은행, 광주은행, 전북은행
10월에는 SCB를 활용한 '개인사업자 전용 사잇돌대출'이 도입되고, 2027년부터는 지역신용보증재단의 보증심사에도 활용할 예정이다. (기존 대비 대출한도 3천만원으로 확대)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