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곡의 벽도 칸막이시대.

  • 등록 2020.09.03 13:45:53
크게보기

 

코로나 감염확산을 막기위해 50여명미만으로 바둑판 칸막이를 설치했습니다.
크게 소리내어 읽고 기도하는 유대인들에게 코로나는 더 치명적입니다.
코로나의 진풍경이 언제까지 이어질지요.


 출처 :   이강근 소장 페이스북 

 

 

김동원 기자 infois@naver.com
Copyright @2018 사회공헌저널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