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같던 장례식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오. 오래된 벗이여, 이제 본향으로 돌아오시오”

지미 카터 전 대통령 장례식에 먼저 간 정적이 미리 써 둔 조사 낭독

2025.01.15 13:3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