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2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가 2026년 1월 15일(목)부터 17일(토)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COEX B홀에서 개최된다. 신년 첫 행사로 ㈜월드전람이 주최하는 동박람회 관람시간은 목요일 금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토요일은 오전10시부터 오후4시30분까지이다. 이번 박람회는 150여개 이상의 업체가 참가하며 예비 창업자와 관계자들이 2026년 국내 창업의 주요 트렌드를 발빠르게 접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 사전등록 및 초대장 소지자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현장등록 시 1만5000원의 입장료가 부과된다. 사전등록은 박람회 시작 하루 전 자정까지이다. 2026년 창업시장의 큰 화두를 꼽자면 ‘인건비 절감’과 ‘무인화’이다. 지속적인 인건비 상승과 심화되는 구인난으로 인해 운영 효율성이 높은 무인 매장이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무인 아이스크림, 무인 셀프 빨래방, 24시간 무인 스터디 카페 등 무인 운영 시스템을 갖춘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박람회 장내에는 한국 창업트렌드 연구소 이홍구 소장이 상담부스를 운영한다. 상담은 이홍구 소장이 1:1로 진행하고 있으며 박람회 기간 동안 박람회에 방문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는 단순히 한 기업의 위기를 넘어 국내 이커머스 시장 전체에 광범위한 장기적 영향을 미 미칠 것으로 분석된다. 소비자의 신뢰 저하, 경쟁 구도의 변화, 그리고 규제 강화 등 다양한 측면에서 시장의 재편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소비자 신뢰 재편과 행동 변화 심화 이번 사태는 소비자들이 온라인 플랫폼을 선택할 때 가격과 편의성뿐만 아니라 '정보 보안'을 핵심적인 고려 요소로 여기게 만드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장기적으로 소비자들은 개인정보 보호에 더욱 민감해질 것이며, 이는 특정 플랫폼에 대한 '록인 효과(Lock-in effect)'를 약화시키고 여러 플랫폼을 동시에 이용하는 '멀티호밍(Multi-homing)' 경향을 강화할 수 있다. 기업들은 명확하고 투명한 보안 정책, 사고 발생 시의 신속하고 책임감 있는 대응을 통해 신뢰를 회복하고 유지하는 데 막대한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개인정보 보호는 이제 단순한 법적 준수 사항을 넘어 강력한 브랜드 자산이자 마케팅 차별화 요소로 자리매김한다. 이커머스 시장 경쟁 구도 변화 촉진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는 기존 이커머스 시장의 경쟁 구도를 흔드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네이버
중소벤처기업부는 22일 '2026년 중소기업 정책자금 운용계획'을 발표하고, 중소기업의 혁신성장 촉진과 금융안정 지원을 위해 정책자금 공급 규모를 전년 대비 확대한다고 밝혔다. 2026년 정책자금은 총 4조 4313억 원 규모로, 이 가운데 융자는 4조 643억 원, 민간 금융기관 대출에 대한 이차보전은 3670억 원(공급 기준)이다. 중기부는 정책자금을 통해 중소벤처기업의 생산적 금융 기능을 강화하고, 기업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체계를 운영할 방침이다. 정책자금은 기업 성장 단계별로 구분해 공급된다. 업력 7년 미만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한 혁신창업사업화자금에 1조 6000억 원을 배정하고, 성장기 기업을 위한 신시장진출지원자금과 신성장기반자금에 1조 7000억 원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경영애로를 겪는 기업을 돕기 위해 긴급경영안정자금 2500억 원도 공급한다. 중기부는 특히 비수도권과 혁신성장 분야, K-뷰티 기업 등에 대한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전체 정책자금 4조 600억 원 가운데 60% 이상인 2조 4400억 원 이상을 비수도권 기업에 집중 공급해 지역 균형발전과 지방 중소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한다. AI·반도체 등 혁신성장 분야와 K-뷰티 산업에
정부가 확보한 첨단 그래픽 처리장치(GPU) 약 1만 장을 내년 2월부터 산·학·연의 국가적 차원의 인공지능(AI)혁신에 본격 지원해 국내 AI 생태계를 활성화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8일 제2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열어 '국가AI혁신을 위한 첨단 GPU 확보·배분방향'을 의결해 올해 1차 추가경정예산으로 구매한 GPU 1만 장을 내년 2월부터 순차적으로 산업계, 학계·연구계, 국가 차원의 AI 프로젝트 등에 본격 배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부는 국가 AI 경쟁력 확보와 민간 AI 투자 촉진을 위해 'AI 고속도로' 구축을 핵심 국정과제로 추진해 왔다. 오는 2028년까지 5만 2000장 이상의 첨단 GPU 확보를 목표로 정부 구매, 슈퍼컴 6호기, 국가 AI컴퓨팅 센터 구축 등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정부의 대규모 AI투자에 민간이 화답하면서 첨단 GPU 26만 장을 확보하는 등 범국가적인 AI 인프라를 빠르게 확충하고 있다. 이번에 정부가 확보할 1만 3000장의 첨단 GPU는 정부 확보분 중 첫 번째 물량으로, 앞으로 국가적 차원의 시급한 AI 혁신수요에 지원해 국내 AI 생태계 활성화에 크
조달은 더 이상 단순한 구매가 아니다. 최근 정부는 공공조달을 혁신 확산 플랫폼으로 전환하고 있다. 기술혁신뿐 아니라 ESG, 사회적 가치, 디지털 전환 등도 조달심사 항목에 포함되고 있다. 즉, 조달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것은 기업이 미래산업 생태계의 일원으로 인정받는 과정이다. 중소기업의 공공조달시장 진입과 경영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공공조달 판로개척 지원·기업 신용평가 컨설팅」 무료 설명회가 열린다. 이번 설명회는 공공조달 분야 최고 전문가로 꼽히는 조달청 출신 김유일 경영지도사(『조달학개론』 저자, 컨설팅학 박사, 거제대학교 공공조달학과 교수)가 직접 강의에 나선다. 조달 제도 이해부터 실무 적용 포인트까지 실제 업무에 바로 활용 가능한 핵심 내용이 다뤄질 예정이다. 당초 선착순 70명으로 신청을 받을 예정이었으나, 한성대학교 대학원의 강의장 지원으로 더 많은 인원이 참여할 수 있게 됐다. 12월6일(토)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는 공공조달시장 판로개척 전략, 기업 신용평가의 구조와 활용, 중소기업이 당장 적용 가능한 실무 팁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교육 가치는 수십만 원 상당에 이르는 수준이지만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 주최 측은 “공공조달과
중소기업에게 판로개척은 늘 가장 어려운 숙제다. 기술력은 있어도 시장 진입이 쉽지 않고, 홍보비용 부담은 더 크다. 그러나 정부가 운영하는 공공조달시장은 이런 기업들에게 새로운 성장의 문을 열어주는 제도적 플랫폼이다. ■ 조달시장은 ‘신뢰 인증의 시장’ 공공조달은 단순한 납품이 아니라, 기술력과 품질을 정부가 공식적으로 인증해주는 신뢰의 절차다. 조달청의 혁신제품·우수제품 제도는 그 핵심 축으로, 기술성과 공공성을 입증한 제품에 정부·지자체·공공기관의 우선구매 기회를 부여한다. 이 제도를 통해 중소기업은 기술력뿐 아니라 브랜드 신뢰도까지 함께 높일 수 있다. 즉, 조달시장은 단순 거래가 아닌 ‘성장 사다리’ 역할을 한다. ■ 복잡한 절차, 실행형 자문이 해답 하지만 많은 기업이 제도의 존재는 알아도 신청·평가·계약 절차의 복잡성 때문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행정서류, 기술평가, 계약관리 등은 현장 기업에게 큰 부담이다.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실행형 경영자문 플랫폼이다. 시너스파크 경영자문 협업지원단은 공공조달을 기업 맞춤형 실행지원 모델로 운영한다. 기술개발 → 인증 → 조달등록 → 계약까지 전 과정을 자문 전문가가 함께 설계하며, 단순 이론이 아닌 ‘
AI시대, 한글만으로 세계시장에 도전하는 마켓허브(Markethub)의 핵심 장점 AI가 기업의 해외홍보를 대신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14개 언어 해외홍보 플랫폼 마켓허브는 ‘한글만으로 해외홍보’가 가능한 유일한 B2B+초데이터 플랫폼입니다. 1. 마켓허브가 대신 써주는 해외홍보 글 기업은 한글로 기본 정보만 제공하면, 마켓허브가 해외 바이어에 맞게 자동으로 다국어 홍보 콘텐츠를 생성합니다. 2. 홈페이지가 없어도 글로벌 홍보 가능 마켓허브 자체 페이지가 기업 홈페이지 역할을 대신하므로, 별도의 개발·운영비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3. 14개 언어·100개 국가 노출 홍보 인프라 국내 호스팅 수준의 비용으로 14개 언어·100개 국가에 동시 노출됩니다. 4. QR명함 하나로 14개 언어 소통 전시회나 해외 미팅 시 QR명함을 통해 다국어 기업소개 페이지로 즉시 연결되어 현장 홍보에 강합니다. 5. 외국 바이어 문의 시 대응 가능 외국에서 메일로 바이어 문의 시 마켓허브의 도움으로 대응이 가능합니다. 6. SEO + AI 초데이터 구조로 확장 기존 검색엔진 최적화(SEO)를 넘어, AI 빅데이터 학습(AEO/GEO) 구조로 글로벌 노출을 극대화했습니다. 7.
2025년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히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