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9 (일)

  • 맑음동두천 14.5℃
  • 흐림강릉 9.0℃
  • 맑음서울 14.3℃
  • 맑음대전 15.7℃
  • 구름많음대구 13.1℃
  • 구름많음울산 10.9℃
  • 구름많음광주 13.9℃
  • 구름많음부산 12.9℃
  • 구름많음고창 13.1℃
  • 구름많음제주 13.7℃
  • 맑음강화 12.0℃
  • 맑음보은 12.8℃
  • 맑음금산 14.0℃
  • 구름많음강진군 14.2℃
  • 흐림경주시 12.7℃
  • 구름많음거제 13.0℃
기상청 제공

지구촌뉴스

베트남 4G사용자, 2020년 1천만명 증가 예상

(하노이, 베트남 2020년 2월 12일 PRNewswire=연합뉴스) Viettel 그룹이 65달러 미만의 스마트폰과 25달러 미만의 피처폰을 공급하고자 공급업체 협력을 통해 베트남에서 4G 보편화를 가속화 할 계획이다. 그뿐만 아니라 Viettel은 베트남 전역에서 3,700개의 커버리지 구멍을 채우고자 약 2,400개의 기지국을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Viettel은 이 두 가지 해결책을 바탕으로, 베트남에서 4G 사용자 수가 1천만 명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2019년 Viettel 그룹의 통신 수익은 시장 포화 상태에도 불구하고 6.4%나 증가했다. 이는 통신 부문의 평균보다 두 배나 높은 수치다. 해외 시장에서 발생한 통신 수익은 24.4% 증가했다. 2019년 Viettel의 주요 성장 동력원은 데이터 서비스 수익이다. 이와 같은 성과를 인정한 리서치 및 컨설팅 업체 Frost & Sullivan은 Viettel 그룹의 통신자회사 Viettel Telecom을 '올해의 모바일 데이터 서비스 공급업체: 베트남(Vietnam's Mobile Data Service Provider of the Year)'으로 선정했다.

 

Viettel은 2020년 통신 부문에서 4.3% 성장률을 목표로 하고 있다. 베트남의 통신 시장이 포화상태이고, 통신 부문 수익 전망도 낮은 관계로, 이 목표를 달성하기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그뿐만 아니라 Viettel은 2019년 유선 수익 증가율 23.2%를 바탕으로 광대역 서비스 수익 부문에서 1위가 되고자 하는 야심 찬 목표도 세웠다.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