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1 (토)

  • 흐림동두천 16.5℃
  • 흐림강릉 20.0℃
  • 흐림서울 19.5℃
  • 대전 20.1℃
  • 흐림대구 20.0℃
  • 울산 20.0℃
  • 광주 19.3℃
  • 부산 18.9℃
  • 흐림고창 18.0℃
  • 제주 20.1℃
  • 흐림강화 19.3℃
  • 흐림보은 20.2℃
  • 흐림금산 18.4℃
  • 흐림강진군 18.9℃
  • 흐림경주시 19.6℃
  • 흐림거제 19.3℃
기상청 제공

중기부, '2019 전통시장 가을축제' 전국 개최·

20일부터 10월20일까지 한달간/ 전국 전통시장 및 상점가 360여곳/  특가판매, 문화공연, 체험행사 등/

중기부, '2019 전통시장 가을축제' 전국 개최·

20일부터 10월20일까지 한달간/전국 전통시장 및 상점가 360여곳/ 특가판매, 문화공연, 체험행사 등/ 시장별로 3~7일씩 행사 20일부터 한달간 전국 각지의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서 ‘전통시장 가을축제’가 열린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에는 전국의 전통시장 및 상점가 360여곳이 참여해 특가판매, 문화공연, 체험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중기부는 17일 전통시장 방문을 촉진하기 위한 전국 단위의 공동 마케팅 및 이벤트 차원에서 전통시장 가을축제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에는 시도별로 한군데씩 전국의 17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를 거점으로 해 시장경영바우처지원사업, 특성화시장육성사업, 청년상인육성사업 등 전통시장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350여곳 등 총 360여곳이 참여한다. 지진피해를 겪은 포항지역 15개 시장도 참여한다. 내달 20일까지 전통시장 및 상점가별로 3~7일씩 시장상인 주도로 특가상품 판매는 물론 주변 관광지와 연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전통축제가 열리는 주요 거점시장은 중부·신중부시장(서울), 의정부제일전통시장(경기), 속초종합중앙시장(강원), 김해삼방시장(경남), 구미새마을중앙시장(경북), 1913송정역·송정매일시장(광주), 서문시장활성화구역(대구), 대전한민전통시장(대전), 부산정이있는구포시장(부산), 신정시장(울산), 현대시장(인천 동구), 순천아랫장(순천), 전주남부시장(전북), 제주중앙지하상가(제주), 서산동부시장(충남), 천안성정시장(충남), 충주자유·무학시장(충북) 등이다. 가을여행 주간(이달 12~29일) 및 전국우수시장박람회(10월18~20일)와 연계해 열리는 이번 축제를 위해 중기부는 철도청과 협업해 팔도장터 관광열차를 증편 운행한다고 설명했다. 축제기간 전국 공동으로 시장방문 인증, 맛집 명물 소개 등의 이벤트를 실시하며 참여고객에겐 물걸레 로봇청소기, 여행관련 제품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 지난 4일 출시된 온누리모바일상품권의 경우 10%할인된 가격에 월 50만원까지 상품권 구입이 가능해 보다 저렴하고 편리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다. 온누리모바일상품권은 쿠콘, 농협, 경남은행, 광주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 전북은행 등 7개 은행 앱에서 구매 가능하다. 가을축제 끝무렵인 내달 18~20일 울산시 중구 동천체육관에선 ‘2019 전국 우수시장박람회’가 열려 전통시장 홍보관, 먹거리장터, K팝 콘서트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시장별 행사일, 특화상품, 주변 관광지 등 자세한 정보는 전통시장 가을축제 전용사이트인 ‘시장愛(www.sijangae.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지난 4일 출시된 온누리모바일상품권의 경우 10%할인된 가격에 월 50만원까지 상품권 구입이 가능해 보다 저렴하고 편리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다. 온누리모바일상품권은 쿠콘, 농협, 경남은행, 광주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 전북은행 등 7개 은행 앱에서 구매 가능하다. 가을축제 끝무렵인 내달 18~20일 울산시 중구 동천체육관에선 ‘2019 전국 우수시장박람회’가 열려 전통시장 홍보관, 먹거리장터, K팝 콘서트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시장별 행사일, 특화상품, 주변 관광지 등 자세한 정보는 전통시장 가을축제 전용사이트인 ‘시장愛(www.sijangae.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비즈니스컨설팅#창업#창업컨설팅#직원교육#이노벤컨텐츠#이노벤콘텐츠#사회공헌저널#전통시장축제 #비즈니스컨설팅#창업#창업컨설팅#직원교육#이노벤컨텐츠#이노벤콘텐츠#사회공헌저널#전통시장축제



실시간 뉴스






Wellbing & Wellending

실시간속보



배너



배너
배너
 ‘중소기업 복지플랫폼’ 오픈
중소벤처기업부는 16일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복지수준 향상을 위한 ‘중소기업 복지플랫폼(welfare.korcham.net)’이 오픈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복지플랫폼’은 휴양·여행, 취미·자기계발, 건강관리, 생활·안정, 상품몰 등 5개 분야별로 19개 기업이 제공하는 다양한 복지상품을 중소기업 임직원에게 시장 최저가 혹은 보다 할인된 금액으로 제공한다. 이날 중소기업 복지플랫폼 오픈 행사에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최병환 CJ CGV 대표이사, 박윤택 SK 엠앤서비스 대표이사, 김진국 하나투어 대표이사, 신동훈 교원웰스 사장 등이 복지서비스를 제공 하는 기업들을 대표해 참석했다. 박영선 장관은 “중소기업 혼자서는 복지격차를 해소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대한상의와 공동으로 복지플랫폼을 오픈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말하고, “앞으로 복지플랫폼을 더욱 확대하여 중소기업 근로자들이 대기업 못지않은 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은 “시장 최저가로 복지상품을 제공해준 제휴 기업들의 적극적인 지원 덕분에 중소기업 복지플랫폼을 성공적으로 오픈할 수 있게 되었다”며, “중소기업 직원의

한독, 치매 인식개선 공로 ‘우수 단체’ 선정
이 다방은 경도인지장애 또는 치매 진단을 받은 노인들도 일상생활은 물론 경제활동까지 가능한 사회구성원으로 일반인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는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억다방’은 2018년 서울시 주최 ‘치매극복의 날’ 행사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으며, ‘기억다방’의 우수성이 인정되어 다른 지자체에서도 벤치마킹을 통해 치매인식개선 행사에서 적용하거나 치매안심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반영하는 사례도 늘어나고 있다고 한독 측은 설명했다. ‘기억다방’은 매년 한독과 서울시가 집중 캠페인 기간을 정해 일정 기간 동안 공동으로 운영하며 치매 인식 개선 활동을 한다. 이외 기간에는 서울광역치매센터의 관리 아래 서울시 25개 자치구 치매안심센터의 연중 치매 인식 개선 활동에 사용되고 있다. 2018년 ‘기억다방’은 6월 시청 앞 광장 출범식을 시작으로 약 한 달 동안 한독과 서울시가 공동 운영하며 서울시 자치구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25개 자치구를 방문해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기간 동안 80여 명의 경도인지장애 또는 경증 치매 진단 어르신이 함께 했으며 약 1만 명의

뉴질랜드교육진흥청 주관 ‘뉴질랜드 미래장학금’ 지원접수
최고의 교육환경을 자랑하는 뉴질랜드에서 장학금 받고 공부해 볼 수 있는 기회주한 뉴질랜드 교육진흥청(Education New Zealand)은 9월 19일부터 ‘뉴질랜드 미래 장학금’의 지원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뉴질랜드 미래장학금은 한국 중고등학생들이 뉴질랜드 최대 2학기(약 6개월)까지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는 뉴질랜드교육진흥청이 제공하는 장학금이다. 지원자격은 만 13세~17세의 한국 중고등학생이며 장학금은 학비, 생활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최대 1만5000 뉴질랜드 달러(약 1125만원 상당)가 지급된다. . 뉴질랜드 미래장학금은 뉴질랜드 교육부 산하 뉴질랜드 교육진흥청이 직접 주관하며 한국과 뉴질랜드 간 오랫동안 이어진 성공적인 교육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한국 청소년들에게 뉴질랜드 중,고등학교 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공식적으로 시행하게 되었다. 선발기준은 뉴질랜드 교육진흥청이 제공하는 뉴질랜드 교육 관련 정보를 꼼꼼히 수집하여 뉴질랜드의 교육이 자신의 미래에 어떠한 도움이 될 것인가에 대한 비전을 담은 동영상과 학업 계획 에세이를 제출할 경우 더욱 높은 선발의 기회를 부여받게 된다. 뉴질랜드 유학 계획이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아동부터 생애주기적 경제 교육을”
정부와 정치권이 저성장·저금리·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해 국민들의 경제교육 강화에 손을 맞잡았다. 경제교육지원법 제정 10년을 맞이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경제교육 활성화 방안 토론회’에서 구윤철 기획재정부2차관은 축사를 통해 “21세기에는 문맹이 아니라 경제맹의 해결이 화두”라며 “유대인의 성공비결이 어려서부터 받은 경제교육인 것처럼, 아동·청소년·청년·중장년을 아우르는 생애주기적 경제교육 시스템을 구축해야한다”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를 공동주최한 김정우 국회의원은 “경제교육 예산 증액은 물론 경제교육지원법 개정을 포함해 국회 차원의 지원방안을 적극 강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주제발표를 맡은 박형준 성신여대 교수는 “경제교육이 활성화되려면 정부는 지원을 하고 민간이 앞장서는 거버넌스 구조를 확립하고, 경제교육지원법의 법적 구속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개정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학교 밖 경제교육 실태와 개선방안’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오영수 교수는 “예산 증대를 통해 지역의 넘치는 경제교육 수요를 해소해야 한다“고 말했다. 토론자로 나선 심재학 한국개발연구원(KDI) 경제교육실장 또한 “경제교육지원법이 선언적 수준에 머물지 않으려













배너

포토뉴스




중국진출 노하우①  목표시장외는 과감히 버려라 
“교수님, 저희 회사가 중국 지방정부 환경설비 조달 입찰에 응찰하려고 하는데, 제도나 규정이 다른 도시와 전혀 다릅니다. 14억 단일시장이 아니라, 분리 독립된 시장인 것 같습니다.” 환경 미세먼지 저감설비 관련 중국지방 정부조달입찰을 준비 중인 국내 중견 환경기술기업이 필자한테 하소연하며 한 말이다. 우리는 너무 쉽게 중국을 14억 내수시장이라고 얘기하고 있다. 우리 기업들은 지금까지 중국이라는 큰 거대담론의 프레임에 빠져 안간힘을 쓰며 중국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 그러나 중국시장에서 들려오는 이야기는 대부분 실패사례로 점철되어 있다. 중국시장을 보는 안목과 관점을 다시 설정하고, 새롭게 리셋해야 한다. . 필자는 중국시장을 두고 ‘United State Of China’라는 표현을 자주 쓴다. 그만큼 중국시장이 지역별로 조금씩 다른 제도와 정책, 시장특징과 소비성향, 사회문화적 이질감 등 각기 다른 비즈니스 관행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중국인도 중국을 모르는데, 어떻게 외국인인 우리가 중국을 안다고 말할 수 있을까? 중국에는 지방에서 태어나서 평생 베이징이나 상하이도 못 가보고 죽는 사람이 3억 명이 넘는다. 이러한 통계에서 알

배너

이미지


배너

이미지

"우리 경제, 버려지고 잊혀진 자식이 된 것 같아.”
대내외 악재 종합세트처럼 다가와 경제에 대한 논의는 아예 실종 기업, 어떻게 살아갈지 앞이 깜깜 “모두가 총력대응을 해도 헤쳐나갈 수 있을지 확신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요즘 우리 경제는 버려지고 잊혀진 자식이 된 것 같습니다.”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암울한 경제 상황에 대해 작심 발언을 쏟아냈다. 정치에 파묻혀 ‘경제 살리기’ 논의 자체가 실종된 현실을 강하게 비판했다. 경제 관련 법안 을 거들떠보지도 않는 국회와 ‘경제위기 불감증’에 빠진 정부를 직접 겨냥했다. 18일 부산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 에서 열린 ‘2019년 전국상공회의소 회장단 회의’에서다. 박 회장은 이날 개회사와 기자간담회 발언을 통해 “세계 경기가 하락 기조로 돌아섰고, 기업의 비용 상승 압박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대내외 악재가 종합세트처럼 다가 오는데도 경제에 대한 논의는 실종된 상태”라고 지적했다. 그는 “경제가 이렇게 버려지고 잊혀진 자식이 되면 기업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하며, 국민의 살림살이는 어떻게 될지 눈앞이 깜깜하다”고 걱정했다. 글로벌 경기 침체와 미·중 무역분쟁, 일본의 경제보복 등 대외 여건이 최악인 상황에서 정부와 정치권이 위기 극복 노력을 전혀 하지

‘2019 실패박람회’ 개막, '실패를 넘어 도전으로'
국민들의 다양한 실패경험을 공유해 재도전을 장려하는 '2019 실패박람회'가 20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렸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행정안전부 주최로 열린 이번 실패박람회는 '실패를 넘어 도전으로'를 주제로 22일까지 계속된다. 올해 2회째를 맞은 실패박람회엔 재창업 기업인들의 재도전을 위한 프로그램들이 다양하게 마련됐다. 먼저 재창업 기업 대상 경진대회인 '다시-스타트업! 함께 키우기!'에선 신청자 86명 중 전문가 평가를 거쳐 선발된 본선 진출자 6명이 경쟁을 벌였다. 이 행사에선 엔젤투자자 등 전문가 7명을 포함한 국민참여평가단이 실패경험을 딛고 재창업에 성공한 기업들을 평가했다. 이 중 톰스 이문희 대표는 소시지와 순대 껍질로 만든 친환경 쓰레기봉투 '쓰봉'을 선보였다. 비티엔 이병열 대표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산하는 상황에서 돼지 면역력을 향상하는 백신 항체 형성 촉진제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본선 진출자에겐 대상 250만원을 비롯해 상금이 수여되고, 이 중 상위 수상자 3명에겐 내년 '재도전 성공패키지'에서 서류평가 면제 등의 기회도 주어진다. 우수 재창업 기업의 제품을 전시·판매하는 '부활 마켓'에는 실패를 딛고 도전에 성공한

뉴질랜드교육진흥청 주관 ‘뉴질랜드 미래장학금’ 지원접수
최고의 교육환경을 자랑하는 뉴질랜드에서 장학금 받고 공부해 볼 수 있는 기회주한 뉴질랜드 교육진흥청(Education New Zealand)은 9월 19일부터 ‘뉴질랜드 미래 장학금’의 지원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뉴질랜드 미래장학금은 한국 중고등학생들이 뉴질랜드 최대 2학기(약 6개월)까지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는 뉴질랜드교육진흥청이 제공하는 장학금이다. 지원자격은 만 13세~17세의 한국 중고등학생이며 장학금은 학비, 생활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최대 1만5000 뉴질랜드 달러(약 1125만원 상당)가 지급된다. . 뉴질랜드 미래장학금은 뉴질랜드 교육부 산하 뉴질랜드 교육진흥청이 직접 주관하며 한국과 뉴질랜드 간 오랫동안 이어진 성공적인 교육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한국 청소년들에게 뉴질랜드 중,고등학교 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공식적으로 시행하게 되었다. 선발기준은 뉴질랜드 교육진흥청이 제공하는 뉴질랜드 교육 관련 정보를 꼼꼼히 수집하여 뉴질랜드의 교육이 자신의 미래에 어떠한 도움이 될 것인가에 대한 비전을 담은 동영상과 학업 계획 에세이를 제출할 경우 더욱 높은 선발의 기회를 부여받게 된다. 뉴질랜드 유학 계획이


이미지

‘패션 월드 도쿄’ 10월 도쿄 빅사이트 개최
. 패션 소싱업체를 위한 아시아 허브 전시회 ‘패션 월드 도쿄’가 10월 2일부터 4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된다. 패션 월드 도쿄는 개최 이후 패션 소싱부터 브랜드에 이르기까지 패션 관련 제품을 전시해 패션 바잉 조건을 충족시키는 아시아의 허브 전시회로 자리매김을 확고히 했다. 패션 월드 도쿄가 아시아 허브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한 결정적 요소는 첫째, 패션 거대 시장인 도쿄에서 자신들만의 최신 패션 트렌드를 전시할 수 있었고 둘째, 세계 대부분의 패션 제품 제조 업체가 아시아에 공장을 두고 있어 패션 월드 도쿄 전시에 아시아 각국의 소싱 업체를 비롯한 다양한 패션 아이템(어패럴, 가방, 슈즈, 패션 액세서리 등) 소싱 업체가 한자리에 집결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패션 월드 도쿄는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중국 △홍콩 △인도 △일본 △네팔 △파키스탄 △대만 그리고 베트남 등 아시아 각국의 소싱 업체가 한자리에 집결하므로 전시장을 방문하는 참관자는 최적의 제조업자를 발굴할 수 있다. 패션 소싱 공장을 위한 아시아 허브 전시회, 패션 월드 도쿄는 참관자와 참가사 상호간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며 이는 곧 패션 월드 도쿄만의 중요성과 독창

카카오와 KT가 손잡고 요금납부 편의 증진
. KT는 15일 간편결제 서비스인 카카오페이로 자사 통신요금을 납부할 수 있는 간편결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기존 통신요금 납부 방식은 자동이체, 또는 전용 계좌번호에서 요금을 이체하거나 상담사와 통화를 한 후 카드번호를 불러줘야 했다. 그러나 이번 카카오페이 통신요금 납부 시스템에서는 스마트폰으로 간단히 몇 번 ‘터치’하는 것만으로 통신요금을 바로 납부할 수 있다. 이번 간편결제 서비스는 QR코드 스캔으로부터 시작된다. KT 고객들은 주변 KT플라자 등 가까운 대면 채널을 방문해 카카오페이 통신요금 납부 QR코드를 스캔한 후 나오는 웹페이지에서 본인 확인 과정을 거쳐 카카오페이머니로 요금을 납부하면 된다. 대면 채널을 가기 어렵다면 고객센터를 통해 카카오페이 납부를 요청하면, 링크 문자가 발송된다. 서비스 이용은 카카오톡과 카카오페이앱에서도 가능하다. 앱 내 ‘청구서-바로납부’ 페이지에 들어가면 본인 명의로 청구된 KT 통신요금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요금 납부도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번 서비스는 은행계좌 기반의 카카오페이머니를 바탕으로 1회성 요금납부만 가능하다. 매월 정기 요금 결제 형태인 자동이체 서비스도 곧 제공할 계획이라고 KT는 밝
“의료용 AI 소프트웨어, 4차산업시대 대세”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주목해야 할 의료기기 분야로 의료용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이하 의료용 소프트웨어)가 꼽혔다. 의료용 소프트웨어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환자의 진료기록, 의료영상, 생체정보, 유전정보 등을 분석해 얻은 임상정보를 이용해 질병 유무, 상태 등을 모니터링하거나 치료하는 독립형 소프트웨어 형태의 의료기기를 말한다.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김명정 상근부회장은 4차산업혁명 시대에 주목해야 할 의료기기에 관한 질문에 대해 “의료기기 업계는 현재 신기술 또는 선행기술들의 융합으로 새로운 의료서비스를 창출하는 제품(의료기기) 개발이 화두”라며 ‘의료용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를 지목했다. 김 부회장은 “국내의 경우 (의료용 소프트웨어) 개발에 참여했던 병원에서 도입이 기대될 뿐만 아니라 CE인증을 획득한 경험이 있는 기업도 있어 해외시장 진출도 밝다”고 설명했다. 의료 현장에서도 의료용 소프트웨어와 관련해 긍정적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삼성서울병원 기술사업화팀 유규하 교수는 지난 3일 서울바이오허브에서 “의료용 인공지능이 발달해 의사를 대체하는 일은 없겠지만 의료용 인공지능을 활용한 의사의 숫자가 그렇지 않은 의사보다 많아질 것”이라고 말

자기다운 생전설계, 비용절약, 장례문화발전
필자는2004년부터2011년까지7년간 상조이행보증주식회사 대표로서 상조업계의 건전한 발전과 고객만족을 위한 일익을 다소나마 감당해왔다고 자부한다.그리고2011년 이후 상조업계의 비리와 일방적인 거래행위를 미연에 방지하는 한편 핵가족화와 고령화,나아가 어르신에 대한 추모의식이 희박해져 가는 흐름에 적극 대응하려는 노력과 연구를 게을리 하지 않았다.그 결과2015년6월,특허청으로부터"생전 장례계약 시스템 및 그 시스템을 이용한 방법" (발명특허번호:1015291790000)이란 발명특허와‘생전계약프로그램’이란 상표특허를 획득했다. 핵심내용은 오늘날 국내외 주요이슈로 부상하고 있는‘웰다잉’, ‘생전계약’, IT기술을 총체적으로 복합한 장례서비스 시스템이다.필자가 그 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사항을‘칼럼상조이야기를’통해 밝히는 목적은‘고객만족과 장례문화 발전’이란 공동 목표에 독자들과 뜻을 함께 해 보자는 취지다.이하 특허 사항을 간략히 소개하기로 한다. <더보기 : 웰다잉생전계약프로그램> ☞ ▶발명의 배경 창조경제 정책의 뒷받침으로ICT기술과 산업의 성장은 다른 산업과의 융합을 통하여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 내고 있으며 이미 자동차,조선,의료,섬유


'정교한 돌은 노래 할 수 있다.'
금년2월 초, 중국 인민망(人民網)에는 다음과 같은 기사가 소개되었다. “2월1일 병신년 음력 설이 다가오면서 중국 푸저우(福州)시 구제(古街)에143코스로 구성된‘만한취안시(滿漢全席,만한전석)’가 전시됐다.많은 시민들과 외지 여행객들이 이를 보기 위해 모였고 이‘요리’들은 푸저우시의 각종 수산석(壽山石)을 조각해 만든 것이다.만한취안시는 만족(滿族)과 한족(漢族)이 참석한 청나라 궁중 연회로부터 유래된 코스 요리로 올라오는 요리가 최소108가지(남쪽 음식54가지,북쪽 음식54가지)이며3일에 걸쳐 먹는 게 특징이다.음식은 단 음식,짠 음식,고기류,야채류로 나뉘고 다양한 재료와 감칠맛 나는 조미료가 많이 쓰인다.산해진미가 다 갖춰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자신의 석조작품을 소중히 정리하는 석조예술가의 모습. 기자가 갑자기 요리 얘기를 꺼낸 것은 본지가 실시한'중국장묘산업연수'지역이 복건성 푸저우였으며 그 고장의 우수한 석재문화를 일부나마 경험했기에 더 실감있게 표현하고자 함이다.우리 연수단 일행을 환영하고 우호친선 성의를 보여준 현지 사업자들과 석재예술가들의 현황을 좀 더 친밀감을 가지고 소개하고 싶은 것이다. . 역시 중국현지 언론에 보도된 기사
배너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