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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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완판까지 11년 걸렸던 아파트 미분양의 전설 | 2022/08/24 | 180 | 0 | |
| 12 | 일본 공유 킥보드 운영 방식 | 2022/08/24 | 169 | 0 | |
| 11 | 한글이 알파벳 모양으로 바뀔뻔한 사건 | 2022/08/24 | 168 | 0 | |
| 10 | 투수의 실수로 헤드샷 나온 리틀야구 | 2022/08/23 | 180 | 0 | |
| 9 | 러시아 때문에 5억 2천 날렸다는 분 | 2022/08/23 | 170 | 0 | |
| 8 | 코뿔소 vs 물소 | 2022/08/23 | 163 | 0 | |
| 7 | 119 대원들을 병풍으로? | 2022/08/23 | 172 | 0 | |
| 6 | 카카오 형제들 주가 상황 | 2022/08/23 | 165 | 0 | |
| 5 | 변기 배관이 막힌 황당한 이유 | 2022/08/23 | 161 | 0 | |
| 4 | 동네 반찬가게의 배신 | 2022/08/23 | 183 | 0 | |
| 3 | 한국 국회의원 수준 | 2022/08/23 | 158 | 0 | |
| 2 | 그분의 해명과 다른 녹취 | 2022/08/23 | 157 | 0 | |
| 1 | 밀키트로 밥 차리니 집안일 아니라고 해요 | 2022/08/23 | 160 | 0 |
일본 주조회사가 우주에서 만든 술이 100㎖당 9억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지난 6일 일본 간사이 국제공항에 국제우주정거장(ISIS) 일본 실험동에서 양조된 청주 발효물이 도착했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7일 보도했다. 이 발효물은 일본 주조회사 닷사이가 지난해 10월 국제우주정거장으로 보낸 누룩과 쌀, 양조설비로 만들어진 것이다. 닷사이는 당시 규슈 남부 다네가시마 우주센터에서 화물보급 우주선 HTV-X 1호기에 양조 설비 등을 실어 보냈다. 이후 국제우주정거장의 우주 비행사들의 손을 거쳐 만들어진 발효물은 냉동상태로 지난달 27일 지구로 귀환해 미국을 거쳐 항공편으로 일본에 전달됐다. 닷사이의 사쿠라이 히로시 회장은 취재진에 “이미 알코올이 검출됐다”며 “우주 공간에서 발효가 가능할지 몰랐지만 지금은 조금 안심했다”고 말했다. 닷사이는 발효물에서 찌꺼기를 제거하는 등 추가 작업을 거쳐 약 100㎖의 청주를 만들 예정이다. 이름은 ‘닷사이 문(Moon)’으로, 이미 약 1억엔에 예약판매 됐다. 한화로 약 9억원 상당이다. 판매 대금은 일본 우주개발 사업에 기부된다.
호메이니 폭사에 환호하는 이란 국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