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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베트남 영화관 시장, 한국 기업들이 73% 장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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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영화관 시장의 4분의 3을 한국기업들이 장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트남 영화배급 협회에 따르면 CJ CGV가 43%의 시장 점유율로 1위를 기록했고 이어 롯데시네마가 30%로 2위를 차지했다고 비즈카페 베트남 등 현지 매체가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두 한국기업들의 시장점유율을 합치면 73%에 달한다.

나머지 27%는 플래티넘 시네플렉스라는 인도네시아 업체와 갤럭시 시네마, 스타 시네플렉스를 각각 운영하고 있는 베트남 2개 업체 등 3개 업체가 나눠 갖고 있지만 최근 인도네시아 업체가 경영난으로 사업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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