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9 (토)
홍콩화재 참상.. ...다시 창가에 앉아 온갖 잔해들이 불꽃과 뒤섞인 검은 눈송이처럼 하늘에서 떨어지는 모습을 지켜봤다. 그는 "그 장면은 마치 절망의 비였다. 너무 잔혹해 숨이 막히는 광경이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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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5년 11월 29일 19시 21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