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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

스마트당,경제자유당,경제한국당 저작권 등록

카톡대학교 황주성 총장, “스마트국민, 스마트땅에 어울리는 4차원 마인드 접목”

‘스마트폰 속의 카톡대학교(www.abcd.or.kr)’ '황주성 총장'은 스마트촌 국민들에게 적합한 “스마트당”을 한국저작권위원회에 제출, 지난 10일 저작권등록을 완료했으며 경제자유당(經濟自由黨), 경제한국당(經濟韓國黨)도 같은 날 등록을 마쳤다고 13일 말했다.

 

황주성 총장은 자유한국당이 통합신당(가칭) 당명을 국민(유권자)들에게 공모하지 않고 “새로운 한국당”(새 보수당 제안 당명) 등을 비롯해 특정 계파들이 그들에게 유리한 이름으로 당명을 정하겠다는 시도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서라고 저작권을 등록한 이유를 밝혔다.

 

 

국민들이 경제적 자유를 누려야 하고 헌법의 최대 가치인 “자유민주주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국민의 90% 이상이 스마트폰 없이는 생활이 불편한 상황인데도 스마트당이 없다는 것이 말이 되느냐는 생각에 이와 같은 네이밍을 했다는 황 총장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이미 영문으로 구성한 “브랜드 뉴파티당”이란 당명을 인정한 이상 “영문당명” 등록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패거리정치’에서 ‘패스마트(SMART GROUP)정치’로 바꾸는 게 스마트정치라고 생각하고 기존 정당들이 쓰는 정당용어(PARTY)를 버린 이유에 대해 황총장은 대한민국을 자기들의 식민지로 삼킨 일본이 COREA를 KOREA로 바꾼 이유 (올림픽개회식 입장이 알파벳순. JAPAN은 COREA 후 들어감)를 알고 있는 황 총장이 정당대표 도매인도 'www.smartcorea.com'으로 2010년에 등록했다고 부언했다.

 

스마트당 상징색도 대한민국 경제살리기에 초점을 두었다.

조선왕조부터 지금까지 한국인을 상징하는 “쪽빛” 바탕에 태극의 청홍색을 결합했다. 글꼴 색상은 태극기의 바탕(화이트)과 건곤감리 4괘(블랙) 칼라를 택했다. 원형 태극무늬를 정사각형으로 바꾼 것은 4차원 인공지능(AI)시대를 의미하며 대한민국이 “AI월드베스트”임을 상징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스마트당이 AI꿈나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4.15총선 득표전략이라고 털어놓았다.

 

 

"'스마트(SMART)'는 '음악(MUSIC)'처럼 세계공통어입니다. 지구촌(3차산업)에서 스마트촌(4차산업 혁명시대)으로 트렌드가 바뀌었는데 한국정치는 아직도 3金시대에 머물러 있습니다. 스마트한 사람들에게 정치등용문을 폐쇄한 정치꼰대 집단을 이기기 위해서는 스마트 정치인들이 수면 위로 올라와야 합니다. 이를 위해 내가 총대를 맸습니다." 라고 강조한 황주성 총장은 경제. 사회. 교육.문화.예술.장애인,자영업 등 산적한 국민문제를 풀어 나가려면 스마트한 두뇌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스마트당'은 이름 그대로 우리나라 최급선무인 경제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인재를 영입 1순위로 하겠다고 말했다.

 

"상표는 단순한 이름을 넘어 마케팅 땅입니다. 땅(농토)이 기름져야 농사가 잘 되고 땅(상권)이 좋아야 장사가 잘 되듯이 정당명칭도 마찬가지지요. 땅에 민감한 유권자들이 싸구려 당명에 표를 찍겠어요 ? 이름값을 하는 정당에 몰표를 줄 겁니다."

 

13일 현재 중앙선관위에 등록한 정당이 무려 66개다. 분석결과 스마트한 국민들이 찍고 싶은 당명은 하나도 없었다.  IQ430이란 허경영 총재도 '국가혁명배당금당'으로 등록할 정도로 우리나라 정당들의 작명 마인드는 수준이하 라고 말한 카톡대학교 황주성 총장은 네이밍(상표창작)은 연봉 5억이상 카피라이터도 두손 드는 일인데 대한민국 정당 지도자들은 카피라이터가 무슨 일을 하는지도 모르는 것 같아 측은하다고 토로했다.

 

“자유통일당”이 스마트당이라는 것을 증명해 보세요. 보수통합이라는 건 공감하지만 국민들이 원하는 건 채무청산, 국민배당금, 자유통일, 안보, 외교이전에 스스로 일어날 수 있는 정책과 아이디어입니다. 초등학생들도 '스마트당'을 원한다는 걸 아는지 모르겠습니다."고 말하면서 골수좌파인 진중권 교수도 입당하고 싶은 정당을 탄생시키겠다고 기염을 토했다.

 

"착하고 스마트한 사람들을 꼬드겨 국회의원 뺏지 달기에 혈안이 된 정치꾼들에게는 ‘스마트당’은 아닌 밤중에 홍두깨 격일 겁니다. 이젠 고등학생들도 유권자 아닙니까? 그들에겐 스마트당이 당연한 정당으로 수용될 겁니다." 고 강조한 황주성 총장은 국내 최초로 노벨경제학상에 도전할 스마트경제. 경영법칙도 아울러 저작권등록을 마쳤다고 첨언했다.

 

아무리 도와 주어도 정치판이 바뀌지 않고 스마트한 국민들을 대변할 만한 정당이 없다는 현실을 직시해 ‘스마트당’ 저작권 등록을 언론에 공표하게 됐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카톡대학교 황주성 총장은 마지막으로 스마트당, 경제자유당, 경제한국당 정당 명칭을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정의당 등 중에서 누가 차지할지는 저작권자인 자신이 심사할 것이며 12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TV '신의한수'를 통해 “공개 여론조사”를 요청할 것이라는 황주성 총장은 스마트당이 최근 첨예한 정치 이슈를 능히 앞지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황주성 총장은 제일기획, 삼성그룹 홍보실 초빙카피라이터 출신이다.

무소속 박찬종 변호사를 서초갑구 국회의원(1988년)으로, 한양대학교 미래학과 공성진 교수를 한나라당 국회의원(2004년,2008년 재선)으로 당선시킨 숨은 정치전략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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