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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디지털마케팅 트렌드TOP9- 챗봇, ARVR, SEO, 영상, 개인화, 브랜드, 마이크로인플루언서

상품 소개 넘어 사람들에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와 흥미로운 경험 제공

1. 대화형 마케팅에 활용되는 챗봇(Chatbot): 심심이, 상담원이 되다 자연어 처리와 AI(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챗봇 산업이 번창하고 있으며, 실제로 대규모 기업들이 이를 웹 사이트에 활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페이스북 메신저, 카카오 플러스친구의 챗봇, 웹 사이트 속의 라이브 챗이 모두 챗봇의 형태라고 볼 수 있다. 시장 조사기관 모도르 인텔리전스의 통계에 따르면, 챗봇의 시장 규모는 2025년까지 1022억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2020 – 2025년 동안 매년 34.75% 성장한 규모다. ​ 고객이 웹 사이트에 방문하고 상품을 둘러보게 될 땐 여러가지 질문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이에 대응해 일일이 같은 대답을 남기는 게 낭비로 생각될만큼 사람들이 가진 질문이 서로 겹치는 경우도 많은데 그렇다고 해서 웹 사이트 이용방법, 환불 방법 등 질문 투성이인 이용자에게 아무런 답변도 내놓지 못한다면 고객은 즉시 웹 사이트를 떠나버릴지도 모른다. 다행히도 지금은 꽤나 학습된 형태의 챗봇이 우리의 역할을 대신해주고, 인건비 절약에 도움을 주고 있다. ​ 심지어 사용자들은 답변을 받기 위해 꽤 시간이 걸리는 이메일 문의보다, 즉각적인 메세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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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쇼핑·인플루언서 연결로 소상공인 480만명 2년간 1800억 돕는다 네이버가 소상공인과 창작자 지원을 위해 2년간 1800억원 규모의 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네이버는 24일 `네이버 커넥트 2021`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네이버에서 활동하고 있는 480만명의 중소상공인과 160만명의 창작자를 서로 연결해 디지털 비즈니스 시너지를 키우는 계획을 공개했다. 한성숙 네이버 대표는 "네이버에선 이미 방대한 스펙트럼의 창작자가 활동하고 있는데, 네이버의 검색, 인공지능(AI) 추천, 데이터 등 다양한 기술과 플랫폼이 중소상공인과 창작자를 서로 연결할 수 있는 토대가 되고 있다"며 "네이버의 기술을 통해 비즈니스와 창작활동을 연결해서 새로운 디지털 비즈니스 시너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중소상공인이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펼칠 수 있는 창작자를 만날 수 있도록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브랜드 커넥트` 플랫폼을 내년 상반기에 선보이기로 했다. 창작자와 브랜드 간 연결고리를 강화하기 위한 데이터 기반의 연결 플랫폼이다. 창작자 활동 현황이나 최신 콘텐츠를 손쉽게 살펴볼 수 있다. 네이버는 지난해 창작자 중심의 검색 서비스인 `인플루언서 검색`을 출시한 이후, 꾸준히 창작자 보상 프로그램을 강화해왔다. 현재 `인플루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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