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수조교 및 전주자 제도 □ 목 적 ◦ 무, 유형 문화재(문화, 역사, 인물)콘텐츠 중 기록 가치가 있는 기록을 발굴, 보존, 인증하여 DB함으로서 한국문화유산 기록문화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 근거법령 ◦국가유산청등록 제5-8호 재)한국전통무형문화재진흥재단 정관 □ 명장명인인정 대상품목(전수조교/전수자) ◦인류의 전통적 맥락을 이어오는 문화와 관습에 연결된 가치 있는 기술 연극, 음악, 공예 춤, 의식(관습), 전통무예, 전통약술, 전통요리법, 등 이와 같은 소산들이 역사적, 민족적, 예술적, 학술적인 가치를 지니는 것. □ 명인지정 대상자 : 다음중 1에 해당자로 전통예술에 기여할 수 있는 자 ◦ 당해 전통예술에 관한 분야에 계속하여 20년 이상 종사한 자 ◦ 대한민국전래의 특별한 의식주을 원형대로 보존하고 있으며 이를 그대로 실현할 수 있는 자 ◦ 명장명인으로부터 보유기능에 대한 전수교육을 이수 받고 10년 이상 그 업에 종사한 자 ◦ 전수조교으로부터 보유기능에 대한 전수교육을 이수 받고 5년 이상 그 업에 종사한 자 □ 명장명인인정자에 대한 수혜 ◦한국전통문화유산 명장명인제도의 인지도 제고로 명인생산제품의 브랜드 가치 향상(국내외 보급과
소상공인의 온라인 전환 연착륙을 돕고 소기업으로의 성장을 지원할 「2025년 온라인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TOPS프로그램)이 공고되어 소상공인분들의 많은 참여가 예상되고 있다. ▲자세히 알아보기 (클릭) 10일 중소벤처기업부와 산하 기관들에 따르면 '2025년 마케팅지원사업 통합 공고'를 11일부터 실시한다. 올해는 ▲온라인 판로지원(400개사) ▲오프라인 판로지원(1200개사) ▲중소기업제품 전용판매장(1200개사) ▲공동 A/S 지원(450개사) 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사업에 총 160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여성기업(1점), 경영혁신 마일리지(최대 3점)는 가점을 부여한다. '온라인 판로지원'은 소기업 이상 중소기업에 대해 MD의 컨설팅을 제공하고, 이커머스·홈쇼핑(TV, 데이터) 등 온라인 유통망에 입점할 수 있도록 마케팅비용을 지원한다. 자부담은 최대 20%까지다. '오프라인 판로지원'은 백화점·대형마트 등 대형 유통망에 입점해 안착할 수 있도록 초기 입점과 판촉 활동을 지원한다. 또한 지자체가 주최하는 기업박람회 등과 연계한 구매상담회를 개최해 바이어 상담을 통한 판로 개척 기회도 제공한다. 오프라인 판로지원은 자부담 없이 100% 국비로
국세청이 오는 17일까지 2024년 귀속 하반기분 근로장려금 신청을 받는다. 올해 하반기 근로장려금 신청 대상은 지난해 근로소득만 있는 110만 가구다. 신청이 완료되면 지급 요건 심사를 거쳐 6월 말 지급될 예정이다. 근로소득 외에 사업·종교인 소득이 있는 경우에는 5월 1일부터 6월 2일까지 진행되는 정기 신청 기간에 신청해야 한다. 국세청은 올해 상반기 신청 가구를 포함해 총 190만 가구에 1조8000억 원의 근로장려금을 지급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올해부터 맞벌이 가구의 소득 상한이 기존 3800만 원에서 4400만 원으로 상향 조정됐다. 이는 맞벌이 가구가 결혼으로 인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단독 가구(소득 상한 2200만 원)의 2배 수준으로 맞춘 것이다. 또한, 자동신청 대상이 기존 60세 이상에서 모든 연령으로 확대되며, 올해 신규 동의 대상자는 96만 명으로 전년보다 69만 명 늘었다. 근로장려금 신청과 함께 자동신청에 사전 동의하면 앞으로 2년간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지급된다. 다만, 소득·재산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자동 신청이 적용되지 않는다. 국세청은 장려금 신청 안내문을 모바일 또는 우편으로 발송하고 있으며, 홈택스·자동응답전
서울특별시여성능력개발원은 3D 프린터 활용 기회를 제공하는 무료 대여 공간 ‘서울우먼업 디지털스튜디오’를 3월부터 운영한다. ‘서울우먼업 디지털스튜디오’는 서울시여성인력개발기관 이용자, 여성창업보육센터 입주자, 여성창업자 및 일반 시민이 무료로 3D 프린터를 체험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스튜디오에는 CUBICON 3DP-310FB와 CUBICON Single Plus-320G 모델의 3D 프린터가 구비돼 있으며, 최대 예약 가능 기기는 2대, 최대 수용 인원은 4명으로 제한된다. 특히 3D 프린터에서 사용되는 모든 필라멘트는 옥수수전분으로 제작된 생분해 친환경 PLA+ 필라멘트(화이트 및 투명 색상)로 제공된다. 스튜디오는 서울시 동작구 노량진로 10, 가족플라자 1층에 위치하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사용 예약은 서울우먼업 누리집(www.seoulwomanup.or.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예약 및 이용 절차는 간단하다. 서울우먼업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로그인한 뒤, 예약 현황을 확인하고 원하는 날짜를 선택하면 된다. 이후 예약 신청을 완료하면 승인 여부를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다. 3D 프린터는 출력 및 활용 목
트럼프는 “관세는 아름다운 단어이고, 관세로 인해 자동차 업계가 활황을 이룰 것”이라며 “자동차 회사들이 자동차 공장을 미국에 짓겠다고 발표 중이다”이라고 했다. “우리는 한국에 군사적으로나 여러 방법으로 도움을 주는데 이런 일이 벌어졌다”며 “우방이든 적국이든 미국에 공평하지 않다”고 했다. 트럼프는 한국을 공격하면서도 한국과의 경제 협력도 시사했다. 우선 트럼프는 “우리 정부는 알래스카주에 세계 최대 규모의 LNG 파이프라인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며 “일본, 한국을 비롯한 나라들이 파트너가 되길 희망하고 있고 그 나라들이 수조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라고 했다.
I. 배경 및 주요 내용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2025. 2. 28. 생성형 인공지능(generative AI)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용자 피해를 방지하고 보다 신뢰할 수 있는 AI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 이용자 보호 가이드라인」(이하 “가이드라인”)을 발표하였습니다. 가이드라인은 AI 개발사 및 서비스 제공자가 준수해야 할 원칙을 명확히 하고, 책임 있는 AI 운영을 위한 실행 지침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여기서 ‘개발사’는 생성형 인공지능의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하고 시장에 출시하여 서비스 제공자가 모델을 사용할 수 있게 하거나 자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를 의미하고, ‘서비스 제공자’는 생성형 인공지능 시스템을 활용해 디지털 도구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를 말합니다(가이드라인 13면). 2025. 3. 28.부터 시행되는 위 가이드라인은 개발사 및 서비스 제공자를 대상으로 서비스 전반에 걸쳐 추구해야 할 4가지 기본원칙과 이를 실현하기 위한 6가지 실행 방식을 제시합니다. II. 가이드라인의 주요 원칙 가이드라인은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 전반에 걸쳐 추구해야 할 4가지 기본 방향성을 아
서울시가 자영업자 퇴직금으로 불리는‘노란우산공제’의 신규 가입 혜택을 확대하는 등 소상공인들의 소득 공백을 채워 사회안전망을 한층 강화한다 서울시는 2일 자영업자 퇴직금으로 불리는 ‘노란우산공제’ 신규 가입자에게 1년간 총 24만 원의 희망장려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폐업 시 실업급여와 직업훈련 비용 등을 받는 ‘자영업자 고용보험’ 가입자에게는 납부 보험료의 20%를 5년간 환급해 실질적인 부담을 줄인다. 지원 대상은 연 매출 3억 원 이하 소상공인이다. 시에 따르면 2016년부터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 지원 사업을 운영한 결과, 2015년 말 17만 8493명에서 2024년 말에는 65만 6,058명까지 증가했다. 노란우산공제에 가입한 소상공인은 월 5만 원부터 100만 원까지 1만 원 단위로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으며, 연 복리로 이자가 붙어 지급 사유 발생 시 일시 지급되어 폐업이나 은퇴 등 소득 공백기에 유용한 목돈이 된다. 이자율은 ’25년 1분기 기준 3.3%(분기변동)이며, 납입 부금에 대해 연간 최대 600만 원까지 소득공제 혜택을 받는다. 공제금의 압류‧양도‧담보제공도 금지된다. 또한 공제부금 범위 내 대출, 재난‧질병‧파산 등 사유 발생 시
소상공인·중소기업·스타트업을 위한 주요 지원사업 (클릭 ↓↓) ■ 2025년 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사업 · 신청 기간 : 3월 4일(화) ~ 3월 13일(목) ■ 2025년 중소기업 탄소중립 설비투자 지원사업 · 모집 기간 : 2월18일(화)~3월 10일(월) ■ 「CBAM 대응 인프라 구축」 참여기업 1차 모집 · 모집 기간 : 2월 21일(금) ~ 3월 21일(금) ■ 2025년 예비·초기 창업패키지 참여기업 모집 · 신청 기간 : 2월 24일(월) ~ 3월 12일(수) 16시까지 ■ 2025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 신청 기간 : 2월 20일(목)~3월 13일(목) 16:00까지 ■ 「2025 벤처창업진흥 유공」 포상 대상자 접수 · 신청 기간 2월 21일(금) ~ 3월 21일(금) 18:00까지
중소벤처기업부가 기업가형 온라인 판매자로 성장하거나 해외 시장으로 사업 분야를 넓히고자 하는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사업' 참여자를 3월 4일∼13일 기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온라인 셀러(판매자) 유형과 글로벌 유형으로 나뉜다. 온라인 셀러 유형은 250개 사를 선발하며 네이버와 카카오가 운영하는 인공지능(AI)툴 실습과 마케팅 해법 전략, 판매기법 등 기초·심화 교육을 지원한다. 우수 교육생에게는 최대 5천만원의 사업화 자금과 온라인에 최적화된 서비스와 제품을 개발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실전 교육을 제공한다. 글로벌 유형은 1차 오디션을 거쳐 선발한 35개 팀에 사업모델 고도화 자금을 최대 6천만원 지원한다. 파이널 오디션에서 선발된 10개 팀에는 최대 4천만원의 스케일업 자금을 추가 제공한다. 관련기사 : 소상공인·중소기업·스타트업을 위한 2월 3주 주요 지원사업 모음집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청년 일경험 지원 사업’이 실업문제 해결뿐만 아니라 청년의 삶에 대한 근본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고혜원)은 2월 27일(목) ‘KRIVET Issue Brief 299호(‘청년 일경험 지원 사업의 성과목표에 대한 소고’)’를 통해 청년 일경험 지원 사업의 성과목표를 도출했다. 고용노동부의 ‘청년 일경험 지원 사업’은 사전직무교육 및 기업 매칭, 일경험을 체계적이고 통합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청년의 노동시장 이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3년 기존의 중소기업 탐방프로그램을 ‘청년 일경험 지원 사업’으로 확대 개편해 추진 중이며, 사업의 질 관리를 위해 성과목표를 도출할 필요성이 제기됐다. 주요 결과(KRIVET Issue Brief 299호 참조)는 다음과 같이 설명할 수 있다. ‘청년 일경험 지원 사업’은 고용서비스와 직업훈련 성격의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해 청년의 지속 가능한 자립을 지원하며, 기존 현장실습과 인턴십의 단점을 보완하고자 했다. 이 사업은 청년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매칭된 기업의 실무를 경험함으로써 직무수행능력을 제고할 수 있다는 점에서 보편적이고 포괄적인 고용서비스